안녕하세요 “오늘의 당번” 입니다.
오늘은 캐릭터 전공에 대한 번외 편으로 “메르메르 최고의 전공은 뉴규~!!” 로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.
마침 각 전공에 대한 PR 시간이 마련되었다고 하니 찾아가 볼까요???
그럼 다 함께 고고싱~!!!
[ 참가번호 1번 - 헤비런쳐 ]

- 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넌 이미 살아도 살아 있는 게 아니야. (얼씨구~)
내 과녁 안에서 벗어났었던 것은... 이 세상! 그 어떤 것이라도 존재하지 않았어. (과연~??)
난 오늘도 머리에 상념과 잡념을 모두 떨쳐버리고, 한방을 위해 숨을 멈춘다. (마음대로 하렴….)
[ 참가번호 2번 - 듀얼거너 ]

- 최고의 방어는 최선의 공격이라고 하잖아? (그건 그렇지!)
빠른 연사력을 자랑하는 나의 듀얼건이야 말로 전 인류를 통틀어 최고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. (um… 진실은 어디에?)
양 손 끝에서부터 팔을 지나 어깨... 그리고 온몸으로 전해지는 그 짜릿한 희열....
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몰라!! (어어.. 총이 느끼는 거 아니야!)
[ 참가번호 3번 - 엘리멘탈리스트 ]

- 문명과 과학, 기계만이 전부가 아니야. (맞아, 자연과 조화가 되어야지!)
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연의 일부란다. 자연에너지와 마블에너지가 합쳐져 강력한 마법이 탄생하지.
나의 육체, 감정, 이성, 그리고 마법 에너지를 쏟아내 일격을 가할 때는 이 세상에 나만이 존재하는 느낌이지. (네...네...님 좀 짱인듯)
[ 참가번호 4번 - 프리스트 ]

- 다 필요없고~!!
나랑 파티 하려면 일주일전에 예약하라고 이야기했지??? (이게 바로 귀족의 포스라는 건가요?)[ 참가번호 5번 - 스트라이커 ]
- 어둡고 깊게 너의 아픔을 즐겨주겠어. (소설을 써요~)
날카로운 클로가 너에게 닿을 때 넌 외마디 비명도 지를 수 없도록 말이지...
화려하면서도 절제된 나의 아름다운 모습에 넌 맞설 생각조차 하지 못하지.. (갈수록 태산이네요..)
끝으로 참가번호 4번님 굽신굽신 (__) (머?? 파티~~?? 파티~~?? 아니 그럼 앵벌은 누가하라고!)
[ 참가번호 6번 - 크래셔 ]

- 육중한 해머의 무게를 느낄 때면, 난 나의 삶의 무게도 함께 느낀다. (헐… 노벨 문학상도 울고 가겠네요~)
나의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, 의미 없는 것이 없어.
파티원의 안전까지도 책임져야 한다는 것에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, 그런 책임감이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지!!
부딪히고, 깨져도 난 다시 일어설 테니깐!! (근성 하나는 대단하시군요-_-)
WoW~!!! 다들 자신감과 각오가 대단한데요! 자… 과연 최고의 전공이 될 자 그 누구인가!!!!
댓글로 투표를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네요~
전 참고로 항상 타인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‘오늘의 당번’이기 때문에 4번-프리스트!! 에 한 표 갑니다^.^
앞으로도 궁금한 부분이나 상세히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“오늘의 당번”을 찾아 주세요^^
사랑합니다 ♡